

민혁아. 어제는 말이야...
엄마가 민혁이랑 꼭 같이 사진 찍고 싶다 그래서 할아버지 디카를 빌려다 아빠가 찍어줬단다.
만삭의 엄마도 참 이쁘지?
어제는 민혁이가 너무 보고 싶어서 아빠가 노래도 불러줬는데...
"아가야 나오너라~ 달맞이 가자..."
민혁아 어서 나와서 아빠랑 놀자꾸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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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민혁이와 하윤이의 성장기록위주의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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