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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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말이다. 어릴적에,
오랜기간 스웨덴 출장에서 돌아오시던 할아버지를 마중나가는 길도 좋았지만,
맛난 것과 재미난 것들을 가득 들어 있던 여행가방속이 너무 궁금했단다.

그렇게 알게 된 레고.

지금은 그 작은 레고조각들이 하나도 남아있진 않지만,
민혁이랑 레고를 조립하며 놀고 싶구나. 기차도 만들고, 경찰서도 만들고, 우주선도 만들고...

위에껀 컴퓨터로 조립해 본... 음... 그냥
아저씨야.^^

Posted by 민혁아빠

2004/04/01 18:59 2004/04/01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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