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 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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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아...
이게 엄마 처녀때 사진이야. 이쁘지?
민혁 엄마는 몸짱이 되길 원하지만...
난 지금도 너무 이쁘단다.
이번 봄엔 꽃구경을 가지 못했지만 말이야, 내년엔 꼭 함께 가자꾸나.

Posted by 민혁아빠

2004/04/22 10:26 2004/04/22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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