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하고 아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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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찍어만 두고 업하지 못했던 사진들을 올립니다.

위에는 병원에서 퇴원하면서 로비에서
엄마랑 함께 찍은 모습.

아래는 열대야를 미리 맛볼 수 있었던 산후조리원에서
아빠 배위에서 자고 있는 모습.

Posted by 민혁아빠

2004/04/23 14:44 2004/04/23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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