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시원해~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민혁이가 목욕을 했답니다.
양수속에서 헤엄을 치던 옛날이 그리운지 물에 대한 공포는 없군요.
단지 물에서 나오니 그제서야 울어 대는 것이...
축구선수보단 수영선수로 키우자고
민혁엄마 주장합니다. ^^

Posted by 민혁아빠

2004/04/26 17:14 2004/04/26 17:14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ww.tokinam.com/tattertools/family/rss/response/258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Leave a comment
« Previous : 1 : ... 126 : 127 : 128 : 129 : 130 : 131 : 132 : 133 : 134 : ... 146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