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혁이가 목욕을 했답니다.
양수속에서 헤엄을 치던 옛날이 그리운지 물에 대한 공포는 없군요.
단지 물에서 나오니 그제서야 울어 대는 것이...
축구선수보단 수영선수로 키우자고
민혁엄마 주장합니다. ^^
Posted by 민혁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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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민혁이와 하윤이의 성장기록위주의 블로그입니다.
- 민혁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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