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로선 정말 보기 드문 장면이라 얼른 사진을 찍었답니다.(2004/05/07)
바로 우는 모습.
첨에 너무 안 울길래 무슨 문제가 있지 않나 싶을 정도였죠.
순댕이 정민혁이 지금은 슬슬 짬보가 되어가고 있답니다.
Posted by 민혁아빠

Posted by 민혁아빠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민혁이와 하윤이의 성장기록위주의 블로그입니다.
- 민혁아빠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