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댕이 정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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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그렇지만...
당시로선 정말 보기 드문 장면이라 얼른 사진을 찍었답니다.(2004/05/07)
바로 우는 모습.
첨에 너무 안 울길래 무슨 문제가 있지 않나 싶을 정도였죠.
순댕이 정민혁이 지금은 슬슬 짬보가 되어가고 있답니다.

Posted by 민혁아빠

2004/06/12 02:06 2004/06/12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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