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서 한달 전에 민혁이 외가집 온 식구들이 함께 태국의 방콕과 파타야로 여행을 다녀왔었답니다. 여행을 위해 한참 짐을 꾸리고 있는데 이 모습을 하고 있더군요. 옆의 푸우도 민혁이가 직접 연출해 놓고 말이죠.
저의 어린시절 아버지가 스웨덴으로 출장을 가실때면 저도 민혁이처럼 이렇게해서 따라가고 싶었답니다.
사진 보고 무슨 생각하셨는지 압니다.
네... 딱 한 번만 닫아 봤습니다^^
Posted by 민혁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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