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일 근로자의 날을 맞이하여 날큐는 쉬었답니다.
아직 정리못한 이삿짐을 풀어볼까 생각중이었는데,
태은이네에서 함께 놀러가지 않겠냐며 연락이 왔답니다.
그리하여 고양시에 있는 주주클럽에 가게되었습니다.
어린이대공원보다 비싼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면
동물들에게 먹을 것을 좀 주라며 당근을 준답니다.
소가 끄는 우마차도 타볼 수 있었답니다. 이건 유료더군요. 민서빼고 다 탑승료는 다 내야한다는게 좀...
엄마들은 빼고 아빠들이랑 애기들이 함께 탔습니다. 우마차, 생각보다 빠르더군요.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우마차타며 핫도그를 먹더니 목이 타는지 쥬스를 마시고 있네요들. 그날 날씨가 초여름 날씨였습니다.
손에서 쥬스를 놓지 않는 아이들. 함께 나발을 불더군요^^
우마차도 타고 코끼리상에도 올라타보고...
우마차도 타고 코끼리상에도 올라타보고 악어도 타보고...(응?)
우마차도 타고 코끼리상에도 올라타보고 악어모형에도 타보고 원숭이랑 사진도 찍고...
애미 원숭이가 새끼때문인지 꽤 민감하게 반응하더군요. 조련사가 밧줄을 붙잡고 있었답니다.
곳곳에 애들을 유혹하는 것들 뿐입니다. 태은이 아빠가 너무 많은 돈을 쓰셨답니다.
민혁군도 꽤 운전을 즐기는 거 같습니다. 공만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Posted by 민혁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