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을 배경으로 찰칵

민혁이에게 어디 살어라고 물으면 "이안"이라고 했었답니다.
오피스텔치고는 꽤 집이 크게 잘 나와서 축구를 좋아하는 민혁이에겐 정말 더할나위없이 좋은 집이었을 겁니다. 2층이었지만, 1층은 주차장으로 쓰이는 구조라 집에서 뛰고 굴리고 해도 뭐랄 사람이 없다는 것도 큰 장점이었죠. 이사오기전 민혁이가 좋아하는 이안을 배경으로 찍어봤습니다.

Posted by 민혁아빠

2006/06/08 23:07 2006/06/08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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