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부처님도 왔었다지만 진짜 주인공은 어린이들이었지요.
종현이네집에 가서는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민혁군이 좋아하는 공도 함께 차고... 아니 넣고^^

종현이가 좋아하는 차도 한번 몰아보고...

아니 컨트롤 당하고^^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이상 민혁이 태어나고 두번째 어린이날이었습니다.

Posted by 민혁아빠

2006/05/06 20:45 2006/05/06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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