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축구를 좋아하는 민혁이지만, TV에서 박지성이 안나오는 요즘. 민혁이는 시큰둥하기만 합니다.
새벽경기는 아이들에겐 참 무리지요.

근처 인조잔디구장에서 동네 사람들(?)이랑 모여서 응원하는 것도 참 재밌더군요.

감사의 마음에 찰칵~

AV시설이 그다지 좋지 못했던 것도 한 몫했다고 봅니다.
덕분에 조촐하게 한 천여명^^이 모여서 응원을 했었죠.
즐거웠습니다. 민혁이네의 6월도 여러분들처럼 뜨거웠습니다.
2010년에도 우리선수들 화이팅입니다.
Posted by 민혁아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