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로드 체험장

줄쇼? 봉쇼^^는 들어봤어도...

암튼 헬멧을 씌워놓으니 참 귀엽더군요.

아빠도 쓰고 같이 찰칵~

이거 땜에 요즘도 오토바이 놀이하고 논답니다.

8월 5일 여름휴가를 한번 더 갔었더랬죠.
거기서 서울 올라오기 전에 들렸던 이른바 오프로드 체험장이었답니다.
민혁군이 오토바이라고 알고 탔던 건 사실 버기카였지만 말이죠.
나중에 버기카는 좀 그렇고 멋진 ATV 하나 사야겠습니다.

Posted by 민혁아빠

2006/08/18 17:30 2006/08/18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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