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구 놉니다.

가베선생님 엄마를 둔 덕에 민혁군의 주변에는 가베들로 넘쳐 난답니다.
LOKKO 란 가베도 민혁군이 좋아하는 가베 중 하나랍니다.
도통 어렸을때 가베 비슷한 거라곤 레고밖에 모르는 아빠의 눈에도 이 가베 참 재밌어 보인답니다.
뭐 이거 뿐 아니라, 민혁군과 함께 가베를 가지고 놀다보면 어느새 혼자 무아지경에 빠져버린곤 합니다^^
아직은 민혁군이 만들 수 있는 것들은 추상적인 단계고, 아빠나 엄마가 만들어 주죠.
차, 배, 비행기, 주사위, 공, 로봇...
로코로 이것저것 만지다 보니 문뜩 재밌는 걸 만들어 볼 수 있겠단 생각이 들더군요.

짜짠~~ 헬멧입니다.

아빠것도 만들어 봤습니다. 장식은 죄악이라지만 이건 정말 욕심이 좀 과했지요^^

함께 심각한 포즈를 취해봤습니다.

출동전의 모습입니다.

Posted by 민혁아빠

2006/09/20 00:44 2006/09/20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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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rnie 2006/09/20 01:13 # M/D Reply Permalink

    꼭 사무라이 투구 같구만... ^^

    1. 쎄떼삐앙 2006/09/21 15:07 # M/D Permalink

      나도 그 생각이 들더라구^^

  2. 윤박사 2006/09/26 09:44 # M/D Reply Permalink

    나는 빛이 언제 키워서
    같이 놀러다니나 흑

    1. 쎄떼삐앙 2006/09/27 17:44 # M/D Permalink

      애들이야 금새 크지^^
      몇년후면 애비랑 노는 거 보다 친구들이랑 노는 걸 더 좋아하는 그런 아들들이 되어 있을껄.

  3. anjella 2006/09/28 10:01 # M/D Reply Permalink

    ㅋㅋㅋ 넘 멋져요!!

    1. 쎄떼삐앙 2006/10/02 09:33 # M/D Permalink

      멋지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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