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KKO 란 가베도 민혁군이 좋아하는 가베 중 하나랍니다.
도통 어렸을때 가베 비슷한 거라곤 레고밖에 모르는 아빠의 눈에도 이 가베 참 재밌어 보인답니다.
뭐 이거 뿐 아니라, 민혁군과 함께 가베를 가지고 놀다보면 어느새 혼자 무아지경에 빠져버린곤 합니다^^
아직은 민혁군이 만들 수 있는 것들은 추상적인 단계고, 아빠나 엄마가 만들어 주죠.
차, 배, 비행기, 주사위, 공, 로봇...
로코로 이것저것 만지다 보니 문뜩 재밌는 걸 만들어 볼 수 있겠단 생각이 들더군요.




Posted by 민혁아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