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공원에서


지난 추석 연휴. 민혁군네 가족은 하늘공원으로 놀러갔었답니다.
어른의 키를 훌쩍 넘기는 갈대밭의 모습은 정말 장관이었었죠.
갈대로 피리를 부는 민혁군의 입이 무척이나 귀여워요.

외할아버지가 사주신 케로로 야구방망이는 외출의 필수품이죠.
아 슛돌이 민혁군은 여전히 축구를 가장 좋아합니다요. 잠깐의 외도로 할 수 있죠.

지우네랑도 함께 갔었드랬죠. 지우가 좋다고 꼭 껴안는 팔에 조금 힘이 들어갔나봐요.

이젠 제법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잘 잡아주네요. 더 많이 찍어줘야 겠습니다.

Posted by 민혁아빠

2006/10/16 01:02 2006/10/16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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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jella 2006/10/24 11:32 # M/D Reply Permalink

    아우~ 넘 귀여워요~

    1. 쎄떼삐앙 2006/10/25 09:44 # M/D Permalink

      귀엽게 봐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근데, 안젤라님 블로그 댓글. 계속 차단이라 나와요. 고쳐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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