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저기 장식된 할로윈 호박들의 모습이 분위기를 한층 업시켜 줬답니다.






모자를 사주는 척하면서 샵에서 씌우고 찰칵~ 뭐 거의 모든 사람들이 그랬다구요.

하지만 이 것은 공짜였던거 같습니다.(오래되어서 가물~)


돌아오는 길은 재밌었는지 연신 에버랜드의 노래 "애벌래~ 애벌래~" 를 외치더군요.
Posted by 민혁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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