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밀이 하는 민혁이.

민혁이가 조금씩 손을 옮겨 무릎으로 걸으려고 해요.
배밀이로는 넘넘 잘기어 집안어디든지 갈수있어요.
요즘에는 화장실 문턱도 넘어가려고 호시탐탐 노리고 있어요.

Posted by 민혁아빠

2004/10/09 17:24 2004/10/09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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