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혁이 강남역 나들이.

엄마와 민혁이가 강남역에 갔다왔어요.
강남역 번화가가 코앞인데 몇달만에 가보는건지.
아이쇼핑도 하고 은행도 들르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우리민혁이가 예쁘다고 쳐다보네요.
오늘부터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유모차에 앉아있는 민혁이 추운줄도 모르고 여기저기 보느라 정신없어요.
일요일에 찬바람을 쌔서 그런지 뭘 잘못먹어서인지 볼이 빨게지고 오톨도톨 뭐가 났어요.
다시 얼굴이 깨끗해 졌으면 좋겠고.
민혁이 감기에 걸리지 않게 조심시켜야 겠어요.

Posted by 민혁아빠

2004/10/13 17:29 2004/10/13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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