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염둥이

하윤이가 아기사진 전문 스튜디오에 가서 50일 사진을 찍고 왔네요.
그런데 촬영내내 졸렸는지 눈을 크게 뜨지 않았다고 하윤엄마가 많이 속상해 하더군요.
올빼미 정하윤 선생은 밤이 깊어질 수록 눈이 더 초롱초롱 해진 답니다.

속상한 마음에 집에서 더 찍어봤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침대 끄트머리에 비스듬이 누이고는 삔도 꼽아 봤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표정이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헤에~

보면 볼수록 민혁이 어릴때 같습니다.


Posted by 민혁아빠

2009/01/15 22:30 2009/01/15 22:30
Response
No Trackback , a comment
RSS :
http://www.tokinam.com/tattertools/family/rss/response/465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Comments List

  1. GRAPE 2009/07/20 17:57 # M/D Reply Permalink

    So ~~~~~~~~~~~~~~~~~~~~~~~~~~~~~ o !! Cute!! (*^-^*)

Leave a comment
« Previous : 1 :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 146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