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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rnie 2009/06/25 17:17 M/D Reply Permalink

    자네, 이러긴가? 예쁜 딸 낳았다고 연락도 안하고...
    블로그 다시 하고 있으면서 안부글도 하나 안남기고...
    이거 뭐 밑을 보니 내가 2007년만 빼고 일년에 한번씩 남긴 글들이구만... -ㅅ-;
    얼굴 보자고 했던 것이 작년 12월인데 벌써 6개월이 흘렀네...
    혹시나 해서 찾아봤더니 벌써 100일 지난지 꽤 되었나보구먼... 축하하네.
    말로만 축하해서 미안하고... ^^
    우리도 내년 2월에 셋째 나온다네.
    그나저나 이제 얼굴 한번 보자는 말도 못하겠네 그려...

    P.S. 제수씨, 한참 늦었지만 득녀를 축하드립니다. ^^

  2. Arnie 2007/10/01 03:00 M/D Reply Permalink

    잘 지내나? 궁금해서 왔다 가네...

    1. 쎄떼삐앙 2008/04/28 17:06 M/D Permalink

      이제사 봤네, 친구.



      잘 지내지. 물론. 자네는?



      작년 물음에 올해 답변이라 ^^
      이거 뭐 먼 수 광년 떨어진 은하계를 사이에 두고 하는 대화도 아니고 참... ㅋ

  3. Arnie 2006/02/17 17:19 M/D Reply Permalink

    업그레이드하느라 고생하는구만... ^^
    드디어 모두 다 모은 건가?

    1. 쎄떼삐앙 2006/02/17 17:20 M/D Permalink

      이제사 그냥 단순히 모인 수준이라네.
      언제쯤 자네처럼 공정 98%에 도달하려나...

  4. nolto 2005/11/11 09:56 M/D Reply Permalink

    오라버니 안녕하세요
    벌써 11월이네요.
    가만보니 3일 후면 생신이시네요... ^-^
    축하드리고 행복 행복하세용..짝짝짝

    1. 쎄떼삐앙 2006/04/11 16:42 M/D Permalink

      우와 이런 늦게 봐버렸구만...
      오랜만이네 놀토양~
      근데 같이 늙어가면서 생신이라니...^^
      암튼 고마워~

  5. 이태영 2005/10/13 13:44 M/D Reply Permalink

    강냉이 ㅡㅡ;; 맛있는데..

    1. 쎄떼삐앙 2006/04/11 15:47 M/D Permalink

      강냉이 맛있죠 ㅡ_ㅡ

  6. 2005/09/28 23:34 M/D Reply Permalink

    형님 다녀 갑니다.
    설에 언제 갈지 모르겠어요~
    한번 뵈야 되는데~
    조카도 한번 보구 싶구~ㅎㅎ
    형님 그럼 담에 뵐께요~

    1. 쎄떼삐앙 2006/04/11 16:43 M/D Permalink

      영춘군. 나도 보구싶구만 ^^
      올라오면 꼭 연락하려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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