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ve your greetings here
Arnie 2005/05/23 22:15 M/D Reply Permalink
요즘 뭐하느라 뜸하신가?
바톤을 두 개나 넘겼는데 어여 받어~! ^^
영춘입니다 2005/04/28 22:54 M/D Reply Permalink
형 영춘입니다...잘 지내고 계시죠??
ㅋㅋㅋ
형 서울 올라가고 한번도 못 뵌거 같네요~
저 전역하고 지금 창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보고 싶은데~~ㅋㅋㅋ
나중에 연락 되면 서울서 함 뵈요~
밥 사주세요~~~ㅋㄷㅋㄷㅋㄷ
폐인희동이 2005/03/24 09:59 M/D Reply Permalink
새로운 주소로 링크 걸어줘요
http://painnick.mireene.com/tt/index.xml
지은엄마 2005/03/21 00:13 M/D Reply Permalink
언냐 잘지내구 있는겨?
그날은 미안... 울은이 장염 걸려서 일주일째 병원 신세 지고잇거던... 링겔도 맞았다는거아냐... 아직도 아프구 잇구...
그래서 병원 갓다 힘들어서 엄마집에 있었지... 민혁이 돌이 4월 3일이지?
시간은 언제인가?
김영아 2005/02/19 00:02 M/D Reply Permalink
언냐 드디어 그 사진을 올렸군...
울 신랑이랑 나랑 배꼽 빠질뻔했다...
넘 재밌다... 잘지내구 있지...
anjella 2005/01/31 16:50 M/D Reply Permalink
이야~ 오랜만에 와보는 지수사마 홈피에요~ 날이 갈수록 무럭무럭 자라나는 민혁이가 참 대견하고 이쁘네요~~ ^~^
사랑하는 민혁이와 하윤이의 성장기록위주의 블로그입니다.
- 민혁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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