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Book

Leave your greetings here

  1. Arnie 2005/05/23 22:15 M/D Reply Permalink

    요즘 뭐하느라 뜸하신가?
    바톤을 두 개나 넘겼는데 어여 받어~! ^^

    1. 쎄떼삐앙 2006/04/11 16:53 M/D Permalink

      어이쿠 바톤러쉬구만... 알았네 ^^

  2. 영춘입니다 2005/04/28 22:54 M/D Reply Permalink

    형 영춘입니다...잘 지내고 계시죠??
    ㅋㅋㅋ
    형 서울 올라가고 한번도 못 뵌거 같네요~
    저 전역하고 지금 창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보고 싶은데~~ㅋㅋㅋ
    나중에 연락 되면 서울서 함 뵈요~
    밥 사주세요~~~ㅋㄷㅋㄷㅋㄷ

    1. 쎄떼삐앙 2006/04/11 16:48 M/D Permalink

      그래 보자꾸나~
      니 싸이 방명록에 글 남겨뒀다.

  3. 폐인희동이 2005/03/24 09:59 M/D Reply Permalink

    새로운 주소로 링크 걸어줘요
    http://painnick.mireene.com/tt/index.xml

    1. 쎄떼삐앙 2006/04/11 16:48 M/D Permalink

      언제쯤 이 긴 방황을 끝내고 본향이 복권될지...
      힘내라~

  4. 지은엄마 2005/03/21 00:13 M/D Reply Permalink

    언냐 잘지내구 있는겨?
    그날은 미안... 울은이 장염 걸려서 일주일째 병원 신세 지고잇거던... 링겔도 맞았다는거아냐... 아직도 아프구 잇구...
    그래서 병원 갓다 힘들어서 엄마집에 있었지... 민혁이 돌이 4월 3일이지?
    시간은 언제인가?

    1. 어은경 2005/03/29 03:11 M/D Permalink

      4월2일로 변경되었어.
      그날도 좀 바쁘다고 하니 너무 무리하진 말고...
      그래도 시간되면 와서 축하해 줘~

  5. 김영아 2005/02/19 00:02 M/D Reply Permalink

    언냐 드디어 그 사진을 올렸군...
    울 신랑이랑 나랑 배꼽 빠질뻔했다...
    넘 재밌다...  잘지내구 있지...

    1. 어은경 2005/02/22 01:56 M/D Permalink

      우리 부부의 게으름 때문에...
      몇달이나 지난 사진을 이제서야 올렸어
      지은이 귀엽게 나왔지?

  6. anjella 2005/01/31 16:50 M/D Reply Permalink

    이야~ 오랜만에 와보는 지수사마 홈피에요~ 날이 갈수록 무럭무럭 자라나는 민혁이가 참 대견하고 이쁘네요~~ ^~^

    1. 정지수 2005/02/11 10:11 M/D Permalink

      오랜만의 방문에 감사 드립니다. 안젤라히메~ ^^
      (당연하게도 이 지수사마에 대한 선입견을 갖고 계신 분들께 한 마디 하자면... 이 분은 욘사마의 "사마" 열풍 이전부터 절 사마라는 극존칭으로 불러주고 계신 분이랍니다 ^^)
      안젤라님도 정말 멋진 블로그를 갖고 계시더군요.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 Previous : 1 : 2 : 3 : 4 : 5 : 6 : 7 : ... 31 : Next »